안녕하세요, 10년 차 부동산 경매 전문가로서 오늘의 추천 물건을 소개해 드립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물건은 전라남도 나주시 금천면 촌곡리에 위치한 단독주택으로, 현재 광주지방법원에서 경매가 진행 중입니다. 총 5회 유찰되어 감정가 대비 약 29% 수준인 1억 8천만 원대의 최저가로 매각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여러 차례 유찰된 만큼, 실수요자분들께는 매력적인 가격으로 내 집 마련이나 전원생활의 기회를 잡을 수 있는 알짜 매물이 될 수 있습니다. [물건 스펙 및 상세 정보 확인] 본 경매 물건은 나주시 금천면 촌곡리 612번지에 소재하며, 넓은 토지와 적절한 규모의 주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토지면적은 총 159.67평이며, 건물면적은 59.72평입니다. 토지는 완경사지대 내 사다리형과 부정형의 여러 필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단독주택 건부지 외에 도로 등으로 이용되는 필지들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택은 철근콘크리트 구조로 보이며, 주거용으로 이용 중입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주건축물 외에 제시외 건물 2동(ㄱ,ㄴ)과 태양광설비(3Kw), 그리고 지상에 식재된 수목이 모두 일괄 매각에 포함된다는 사실입니다. 이는 낙찰 시 추가적인 활용 가치를 기대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다만, 목록5 지상에 소재하는 이동식 컨테이너는 매각에서 제외되므로 이 점을 명확히 인지하고 입찰에 참여하셔야 합니다. [입지 확인 포인트] 나주시 금천면 촌곡리는 도심의 번잡함에서 벗어나 조용하고 한적한 전원생활을 꿈꾸는 분들에게 적합한 입지입니다. 완경사 지형에 위치하여 자연 친화적인 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주변이 주택이나 농경지 등으로 이루어져 있어 평화로운 분위기를 자랑합니다. 도로로 이용 중인 토지들이 포함되어 있어 기본적인 진입로 확보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이지만, 실제 차량 통행 여건이나 도로 폭 등은 현장 확인이 필수적입니다. 나주혁신도시와도 일정 거리가 있어 생활 편의시설 접근성도 함께 고려해야 할 부분입니다. 귀농귀촌이나 세컨드 하우스를 고려하는 분...
안녕하세요, 10년 차 부동산 경매 전문가가 전하는 실전 경매 정보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경매 물건은 서울 중구 회현동1가에 위치한 근린시설입니다. 한 차례 유찰되어 감정가 대비 80% 수준으로 최저매각가격이 낮아진 상태로, 도심 핵심 상권 내 수익형 부동산 투자에 관심 있는 분들께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경매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물건 스펙 및 입지 확인 포인트 본 물건은 서울 중구 회현동1가 64-2번지에 자리한 근린시설로, 토지 및 건물 일괄 매각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서울의 중심인 중구에 위치하여 뛰어난 접근성과 풍부한 유동인구를 자랑하는 상업용 건부지로서의 가치가 높습니다. 토지 면적은 총 27.01평으로, 지번별로 15.91평과 11.10평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감정평가서에 따르면 본 토지들은 대체로 등고평탄한 부정형 및 사다리형의 형태를 띠고 있으며, 현재 상업용 건물의 건부지로 활발하게 이용되고 있습니다.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만큼 토지의 효율적인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건물 면적은 21.11평으로, 1층 17.32평, 2층 3.18평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특히, 본 경매 물건에는 0.30평의 제시외 건물이 포함되어 일괄 매각된다는 점을 주목해야 합니다. 감정가는 2,122,409,910원으로 평가되었으나, 1회 유찰되어 현재 최저매각가격은 감정가의 80%인 1,697,928,000원입니다. 매각기일은 2026년 10월 22일(목)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입지적으로는 서울 중구 회현동1가라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서울의 대표적인 상업 및 업무 지구와 인접해 있어 잠재적인 임대수요가 꾸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인근 도로 상태나 토지이용계획은 감정평가서와 현장조사를 통해 더욱 상세히 파악하여, 물건의 가치와 활용 가능성을 심층적으로 분석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권리분석 확인 포인트 이번 근린시설 경매 물건은 토지와 건물이 함께 매각되는 일괄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