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상대리에서 진행되는 토지 경매 물건을 소개합니다. 이번 물건은 1,117.44평 규모의 '전'으로, 현재 4회 유찰되어 감정가의 24% 수준인 1억 4백여만 원대까지 최저입찰가가 하락한 상태입니다. 아름다운 제주에서 농업용지나 전원생활 부지를 찾는 분들에게 매력적인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매각기일은 2026년 10월 6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본 물건은 제주시 한림읍 상대리 1611번지에 위치한 토지입니다. 총 면적은 1,117.44평으로, 현재는 '전'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일부 경작지와 휴경지가 혼재되어 있습니다. 감정평가서에 따르면 인접 도로 및 필지와 비교했을 때 대체로 평탄한 부정형의 토지 형태를 띠고 있습니다. 토지 경계로는 돌담이 축조되어 있고, 경작지 부분 둘레에는 그물망이 설치되어 있으며, 이는 감정평가에 포함된 사항입니다. 제주 한림읍은 제주시 서부에 위치하며,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함께 농업 활동이 활발한 지역입니다. 특히 상대리는 한적하고 평화로운 분위기를 자랑하며, 귀농귀촌을 꿈꾸거나 전원생활을 계획하는 분들에게 적합한 입지로 평가받을 수 있습니다. 넓은 면적의 농지는 다양한 농작물 재배는 물론, 장기적인 관점에서 토지 활용 계획을 세우는 데 유리합니다. 현재 감정가 435,892,000원에서 4회 유찰을 거쳐 최저입찰가 104,658,000원까지 떨어진 상태로, 초기 투자 비용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는 제주 지역에서 소액으로 넓은 토지를 취득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입니다. 본 물건은 토지 매각으로 진행되며, 매각물건명세서상 매각으로 소멸되지 않는 등기부 권리나 지상권은 현재 확인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점은 본 토지가 '전'이므로, 낙찰 후 '농지취득자격증명'을 제출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매각결정기일까지 농지취득자격증명을 제출하지 못할 경우, 매수신청보증금은 반환되지 않으니 이 점을 반...